연말입니다. 내가 사는 법

 2009년도 몇 시간 남지 않았습니다.

 올해는 저에게 참 많은 일이 있었던 해였습니다.
 그러고 보니 올해는 제 원래 계획을 훨씬 앞 당긴 해이기도 하군요.

 내년엔 올해 보다 더욱 좋은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.

 제 블로그를 방문하신 모든 분들도 좋은 마무리 하시기를 바랍니다.


감기에 걸렸습니다. 내가 사는 법

 제가 감기에 걸려버리고 말았습니다. 
 
 매년 이 정도 즈음에 항상 걸리던거라 별 신경을 쓰진 않았지만
 오늘 일어나니 상황이 좀 나쁜 것 같네요
 
 이게 요즘 유행한다는 신종플루인가?

 


심심해서 그냥 써 봅니다. 내가 사는 법

 요즘 할 게 없다 보니 다시 이글루에 글을 올리게 되는군요
 
 이번 올리면 꾸준하게 해야 할 터인데 제 성격이 성격이다 보니
 하나를 잡고 오래 하지 못하는 군요

 계속되는 부활과 잠수가 언제즈음 끝날런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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